거북능선과 파서탕 이야기

흡사 도롱뇽 같다.
그러나 거북이로 불리는 저 곳이 ‘거북능선’인데 저 거북능선 아래에 장수한 어르신이 많았다 한다.

그리고.
거북이 뒷 발 아래에 ‘파서탕’자연 생태 공원이 있는데, 원래 ‘파승탕’이었다 한다.
이유인 즉슨,

계곡물에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하였는데, 어찌나 자태가 고운지 때마침 목욕재개하려던 스님이 범하고야 말았다한다.
그 스님이 파계승이 되어 ‘파승탕’이라 불려 왔으나 언제부터인지, 누군가로 부터인지 여름 쫓는 탕이라 하기로 하였겠고 이후,
‘파서탕’이라 불리게 되었다.

저 거북능선을 거실로 들일 창을 하나 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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