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일과 하고 있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라는 말은,
뭘 하고 싶은지(ASAP) 스스로 알아내야만 한다는 압박에 다름아니다.

난 그저 계속 해나가다 보니 지금까지 오게 되버렸고,
지금의 직능을 좋아하게 됐다.
그래서 난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말할’수 있게 된거지.
(계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란 얘기 아님.)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는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얘기를 하고 싶진 않지만, 무엇인가 ‘일단’시작하지 않으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은 꼭 말하고 싶다.

‘지금’ 시작해야.
‘뭔가’ 알 수 있고.
‘지속적’으로 해 나가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인지 아닌지 간신히 알 수 있다.

그 길을 아는 사람과 그 길을 걷고 있는 사람의 간극은 우주의 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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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누구든,
뭘 하고픈지 일찌기 알게되서, 그것을 시작한다면 더 이상 바랄 게 없겠지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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