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숙함을 바라보는 몽환.

단순업무를 능숙하게 처리하는 ‘몸놀림’은 지켜보는 내내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게 몽환적입니다.

벽돌 쌓기.
타일 붙이기.
유리 실리콘마감.

가끔 너무 잘하는 ‘사람’을 보면 통쾌한 전율을 느끼기도 합니다.

현장은 전율의 연속일 수 있도록 ‘사람’을 잘 써야 한다는 것.

20131212-140310.jpg

이 아저씨도 전율과 몽환을 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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