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무엇으로 어떤 모습의 ‘나’ 로 서 있을 것이냐?

공정한 사회를 만들자는 깃발은 이 사회가 공정하지 않다는 반증이리라!

진실, 사실.
그것은 우리 주위에 공평하게 맴돌고 있으나 기득권층 또는, 주류라 불리는 자들이나
그 위치에 선 자들이 필요한 만큼 가져다 쓴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다.
누군가는, 혹 언젠가는 나까지도 그것으로 곤란할 것이고 고통받게 될 것을 우린 본다.
그러므로 현명함으로 무장 된 자. 매의 눈을 들어 볼진데
당신들은 ‘나’를 포함한 기득권이라는 것이 그저 해석의 문자로만 인식되는 사람들에게

진실,사실이란
기득권자들.
그들만의 ‘합의’이며 그것은 ‘만들어진다’라고 인식할 수 있다.

투덜댐은 각설하기 좋고.
이제 너. 나.
우리는 기득권의 졸렬한 선언 외에 그 어떤 것으로 공정함을 이룰 수 있겠는가?
내 가슴 깊은 곳에, 세상에 묻고 싶다.
우리는 지금 어디에 무엇으로, 무엇을 위하여 잠들고 상쾌한 아침을 맞고 태양을 즐기려 서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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