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레비토’

영화 ‘마레비토’
오래된 유적의 지하에서 족쇄를 찬 나신의 소녀를 발견한 주인공이라니….
이 영화의 기묘함을 도저히 설명할 수가 없구나.

그리 무섭지도 간악하지도 않다.
진짜 재미 없다.
지겹고 눅눅하다.
근데 잊혀지질 않는다는 거.

내가 태어나서 이렇게 무서운 영화는 처음이라 느끼게해 준,
영화 ‘주온’의 감독이 이 영화의 감독이다.
스웨덴 영화 ‘렛미 인’과 비슷하긴 한가…싶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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