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이란 말…. 뭔가요?

페이스북에 한바탕 소란이 났군요.
그러나 예견 된 소란입니다.

다만,거짓말이나 레퍼런스의 공유는 말이 아니되죠.
큰일이 난 셈입니다.
수습이 될지 가늠이 안되는군요.
전제로.

건축가분들의 심기를 건드리는 또다른 문제의 핵심은 건축을 대하는 그의 ‘애티튜드’가 아니라 ‘브랜딩’이란 이름을 통한 그의 어정쩡한 ‘스탠스’에서 오는 것 같습니다. 그의 브랜딩 이야기는 디자이너와 고객이 직접 만나는 것보다 자신을 통하라는 이야기로 들리니까요. (굳이 영어로 쓰는 것은 그가 브랜딩이란 말을 썼기 때문에 제 짧은 글에서 행여 추상성이 결여될까봐 그렇습니다. ^______^)

건축쪽에서 보자면,
실은 작은 건축설계사무소의 건축가와 공공기관의 거대프로젝트의 관계형성엔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창의적 기업브랜딩이라는 ‘스탠스’가 창의성을 무기로 한 디자이너들과 고객사이의 ‘거간’ 산업이 될지. 그것이 산업화 되면 남의 레퍼런스도 꿀떡 할 수 있을지.
네이버는 신문사와 뉴스를 꿀꺽했었거든요.
두고봅시다~

사건의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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