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풍경채 아파트인테리어

이번 프로젝트는 2020년에 이르러 아파트 주거의 형태 및 사용자 편의를 고려하여 공간의 분할된 기능을 연결하고 가족구성원 마다의 쓰임에 대응하는, “기능이 혼재 된 하나의 공간”을 연출하고자 하였습니다.공용공간의 전체적인 흐름과 분위기가 연속성을 가질 수 있도록 부유하는 계단부의 시작점부터 도착점까지 화이트오크를 이용해 공간의 온화한 입체감을 구현하여, 공간들을 자연스럽게 하나의 공간으로 엮을 수 있었습니다.

월간마루 MARU N.225 12월호에 게재 되었는데 표지까지 장식했습니다.

  • 온화한 입체감을 가진 기능이 혼재 된 하나의 공간
  • 대리석, 벤자민무어, 화이트오크
  • 220m²
  •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759 제일풍경채